대우건설,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이달 26일 견본주택 개관

기사입력:2024-04-19 13:41:57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석경 투시도.(사진=대우건설)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석경 투시도.(사진=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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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오는 26일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선다고 19일 밝혔다.
강원도 원주시 원주원동다박골 재개발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2개 단지, 지하 4층~지상 29층, 17개동 총 150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108㎡ 1,273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입주 예정월은 2027년 11월이다.

청약 일정을 보면 이달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월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일이며, 정당 계약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원주 원도심 속 최대 규모의 대단지로 공급된다.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원주시에 공급된 전체 분양 물량(6만2142가구) 중 1500가구 이상 대단지는 원주기업도시에 들어선 1곳(1516가구) 외에는 없다. 원주기업도시를 제외한 원도심에서는 유일무이한 1500가구 이상 단지로 조성되는 셈이다.

여기에 단지가 들어서는 원동 일대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원주시청에 따르면 단지 반경 1km 내에는 앞서 분양을 완료한 원동 남산 재개발(1167가구)과 현재 시공사 선정을 마친 원동주공아파트 재건축(1240가구) 등이 조성 중이며, 개발 완료 시 약 7000가구를 품은 ‘뉴타운’급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주변으로 노후 단지가 밀집돼 있어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도 풍부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그동안 주변에서 볼 수 없었던 15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상징성을 갖춘 만큼 지역 대표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원주 원도심에 갖춰진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주변에 계획된 정비사업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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