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중대재해법 유예 재차 강조... “대규모-소규모 사업장 격차 고려해야”

기사입력:2024-01-25 10:19:22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유예를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비대위 회의를 열어 "충분한 자격과 인력을 갖춰서 이 법률에 따른 조치를 얼마든지 취할 수 있는 대규모 사업장이 있다. 반면에 그럴 자격과 인력을 갖추지 못한 곳이 대부분인 50인 미만 사업장들과 그 종사자들이 있다"며 "중대재해처벌법을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적용하는 것을 2년간 유예할 것을 다시 한번 더불어민주당에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 개정안은 현재 여야 간 이견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으며 이날 유예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27일부터 전면 시행된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203.40 ▲119.54
코스닥 1,176.94 ▲11.69
코스피200 926.01 ▲22.1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510,000 ▼883,000
비트코인캐시 711,500 ▼5,000
이더리움 2,933,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3,090 ▼80
리플 2,043 ▼15
퀀텀 1,357 ▼1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417,000 ▼991,000
이더리움 2,933,000 ▼29,000
이더리움클래식 13,090 ▼120
메탈 400 ▼4
리스크 190 ▼3
리플 2,041 ▼18
에이다 424 ▼4
스팀 91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510,000 ▼880,000
비트코인캐시 709,000 ▼6,000
이더리움 2,934,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3,120 ▼60
리플 2,042 ▼15
퀀텀 1,351 0
이오타 104 ▲3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