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등 각종 논란과 관련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을 몰아세우며 특검 수용을 압박했다.
박성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한 위원장이 김 여사를 향한 수많은 의혹에 대해 제대로 입장을 밝히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여전히 김 여사의 방탄이고 호위무사이기 때문이냐”라고 따져 물었다.
박 대변인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 명품백 수수 의혹은 이른바 ‘김건희 리스크’로 불리는 김 여사를 향한 불법 특혜 의혹”이라고 지적했다.
또 “한 위원장에게 김 여사는 불가침 영역이냐”라며 “국민은 한 위원장이 직장 상사의 아내였던 김 여사와 수백 차례 카카오톡(대화)을 나눌 만큼 가까운 사이였다는 사실을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김건희 여사를 향한 수많은 의혹에도 눈 감고 있는 것이냐”라며 “그것이 아니라면 즉각 ‘김건희 방탄’을 거두고 특검에 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민주 “한동훈, 즉각 ‘김건희 방탄’ 거두고 특검 응해야”
기사입력:2024-01-20 14:12:44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190.39 | ▲106.53 |
| 코스닥 | 1,172.37 | ▲7.12 |
| 코스피200 | 923.78 | ▲19.95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7,759,000 | ▼694,000 |
| 비트코인캐시 | 710,000 | ▼2,500 |
| 이더리움 | 2,946,000 | ▼2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3,090 | ▼80 |
| 리플 | 2,046 | ▼25 |
| 퀀텀 | 1,364 | ▼1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7,683,000 | ▼853,000 |
| 이더리움 | 2,943,000 | ▼2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3,100 | ▼90 |
| 메탈 | 401 | ▼1 |
| 리스크 | 190 | ▼2 |
| 리플 | 2,044 | ▼28 |
| 에이다 | 423 | ▼3 |
| 스팀 | 95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7,740,000 | ▼760,000 |
| 비트코인캐시 | 709,500 | ▼1,000 |
| 이더리움 | 2,943,000 | ▼2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3,150 | ▼10 |
| 리플 | 2,046 | ▼24 |
| 퀀텀 | 1,351 | 0 |
| 이오타 | 104 |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