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총선 공관위원장 외부인사 영입 거론... 당내 계파 갈등 사전 차단

기사입력:2023-12-28 09:01:49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원 총선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에 외부 인사를 영입하기로 하고 막판 인선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8일 당내에서는 정근식 서울대 명예교수와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등의 이름이 거론되는 상황이다.

이 같은 방침은 공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친명(친이재명)계와 비명(비이재명)계 간 갈등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2020년 총선에는 불출마를 선언한 5선의 원혜영 의원이 공관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08.21 ▲65.47
코스닥 826.87 ▼0.28
코스피200 1,071.16 ▲10.4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735,000 ▼271,000
비트코인캐시 368,500 ▼1,700
이더리움 3,405,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640 ▼40
리플 1,944 ▼19
퀀텀 1,170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89,000 ▼454,000
이더리움 3,403,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0,630 ▼60
메탈 318 ▲1
리스크 135 ▲3
리플 1,946 ▼19
에이다 291 ▼1
스팀 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760,000 ▼260,000
비트코인캐시 369,000 ▼1,500
이더리움 3,405,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630 ▼120
리플 1,945 ▼19
퀀텀 1,172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