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의원, 新중동 붐 확산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했다

- 尹 정부의 중동 경제외교 성과 및 한-중동 경제협력 전략 논의 돼
- 김 의원, “중동 경제외교 성과 국민 체감토록 국회가 적극 지원해 나갈 것”
기사입력:2023-12-04 12: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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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1일 국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에서 김성원 의원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이상욱 기자]
국회 산자중기위 여당 간사인 김성원 의원(경기 동두천·연천)은 12월 1일 윤석열 정부의 중동 경제외교 성과를 점검하고 국내 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신중동 붐 확산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세미나엔 김성원 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최형두·김승수·이인선·양금희·한무경 의원이 동참 했다. 또한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지형근 삼성물산 부사장·이권형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소장·성일광 고려대 중동 이슬람센터 연구실장·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연구교수 등 전문가 50여명이 함께 했다.

김성원 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 윤석열 대통령의 중동 경제외교의 성과가 신중동 붐으로 이어지며 우리 국민과 기업에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리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중동 정세 변화를 분석하고 우리 기업들의 중동 진출 활성화와 해외 시장에서의 수출・수주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장영진 산업부 1차관은 정상 경제외교를 통해 사우디·UAE·카타르 등 중동지역에 우리기업이 뛸 수 있는 총 853억불 약 115조원 규모의 운동장이 새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신중동 붐을 활용해 정부는 수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자원 공급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중동 국부펀드와의 투자 협력을 확대해 민간 주도 경제를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의 지형근 부사장과 마이클 정 상무는 중동 비즈니스는 ‘전쟁터’라며, 네옴 시티 모듈러 사업 등 중동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사우디 PIF 등 국부펀드와의 협력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력과 자재 등을 사우디 현지에서 일정 부분 조달할 것을 요구하는 사우디제이션,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등 여러 중동 비즈니스 환경을 설명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이권형 세계지역연구센터 소장과 고려대 중동 이슬람센터의 성일광 연구실장은 최근 이스라엘­하마스 분쟁으로 인해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봤다.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의 사우디·UAE·카타르 국빈 방문을 통한 중동 빅3 국가들과의 정상 경제외교는 에너지 안보를 넘어 수출 다변화 차원에서 시의 적절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탈석유화 시대를 대비해 중동 주요국들과의 다양한 협력 채널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김성원 의원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 중인 삼성물산 등 우리 기업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우리 기업의 중동 진출 활성화와 해외 시장에서의 수출・수주 확대를 위해 예산 지원과 법제도 개선 등으로 적극 지원해 나갈 것임을 덧붙였다.

이상욱 로이슈(lawissue) 기자 wsl039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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