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정상회담, '다우닝가 합의' 체결... 안보·경제협력 역대최고 수준 격상

기사입력:2023-11-23 13:40:55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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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영국이 수교 140주년을 맞아 국방, 경제, 미래 협력 등을 망라한 분야에서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과 리시 수낵 영국 총리는 22일(현지시간) 이를 골자로 한 '다우닝가 합의'(Downing Street Accord)에 서명했다.

이로써 양국은 박근혜 정부 당시인 2013년 '포괄적·창조적 동반자 관계'에 합의한 지 10년 만에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됐다.

윤 대통령과 수낵 총리는 합의문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심화시키기 위한 새로운 '다우닝가 합의'에 오늘 서명한다"며 "이를 통해 양 국가, 경제 및 국민 간의 관계가 가장 높은 수준의 전략적 목표치로 격상될 것이며, 이는 이번 세기와 그 이후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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