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국민의 현장 절규에 신속한 응답보다 우선한 일 없어"

기사입력:2023-10-30 11:33:26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민생 현장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지금 당장 눈앞에서 도움을 기다리는 국민의 외침, 현장의 절규에 신속하게 응답하는 것보다 더 우선적인 일은 없다"며 "저도 지금보다 더 민생 현장을 파고들 것이고 대통령실에서 직접 청취한 현장의 절규를 신속하게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주 김대기 비서실장을 비롯한 참모진의 민생 현장 방문과 관련해 "36곳의 다양한 민생 현장을 찾아 국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들을 생생하게 듣고 왔다"며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206.80 ▲122.94
코스닥 1,188.15 ▲22.90
코스피200 926.12 ▲22.2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535,000 ▲583,000
비트코인캐시 724,000 ▲3,500
이더리움 2,980,000 ▲34,000
이더리움클래식 13,100 0
리플 2,095 ▲27
퀀텀 1,357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573,000 ▲643,000
이더리움 2,983,000 ▲34,000
이더리움클래식 13,090 ▼10
메탈 401 ▼1
리스크 191 0
리플 2,096 ▲27
에이다 426 ▲2
스팀 94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600,000 ▲710,000
비트코인캐시 725,000 ▲7,000
이더리움 2,983,000 ▲36,000
이더리움클래식 13,110 ▲20
리플 2,098 ▲32
퀀텀 1,351 0
이오타 10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