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위메프, ‘슈퍼투데이특가’ 상반기 일 거래액 50%, 1억딜 파트너 6.3배 상승 外

기사입력:2023-08-03 19:54:58
[로이슈 편도욱 기자] 위메프 ‘슈퍼투데이특가’의 상반기 거래액이 50% 가까이 성장한데다 하루 매출 1억 파트너가 6.3배 증가하며 파트너와 고객 만족을 견인하는 대표 타임 마케팅 매장으로 자리잡았다.

‘슈퍼투데이특가’는 시즌 이슈와 트렌드 등을 고려해 매일 6개 상품을 선정하고 한정 시간 초특가로 선보이는 타임 마케팅이다. 위메프는 플랫폼 전면에 상품을 내세우며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고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덕분에 올 상반기까지(1월 1일~6월 30일) 기준 ‘슈퍼투데이특가’의 일 평균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또, 하루 매출 1억을 돌파한 상품(이하 1억딜)은 6배, 파트너사는 6.3배 급증했다. 구매 고객 수와 평균 객단가(고객 1인당 평균 결제 금액)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 12% 상승하는 등 고객 지표도 긍정적이다.

대형 브랜드뿐만 아니라 중소 브랜드 매출도 견인하고 있다. 먼저, ‘슈퍼투데이특가’와 함께한 LG생활건강과 P&G의 일 평균 매출은 각각 25배, 21배 증가했다. 또, 간편조리식 전문의 강소기업 온도식품은 ‘슈퍼투데이특가’에 참여해 일 평균 매출이 무려 72배까지 폭증했으며, 지난 1년 매출의 1/3을 행사 하루 만에 달성했다. 또 언더웨어 브랜드 감탄브라 또한 47배 증가하며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송추가마골, 제주맥주와 두번째 협업

외식기업 동경(대표 김재민)의 갈비 전문 브랜드 송추가마골이 제주맥주와의 두번째 협업으로 선물 이벤트를 실시하고 주류 이벤트 강화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맥주시장 성수기는 6~8월로 이 기간 맥주업체들은 연간 매출액의 40%를 거둬들인다. 여름철 맥주를 찾는 이들이 많은 만큼 송추가마골은 매장 방문 고객에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해당 이벤트를 기획했다.

먼저 8월 31일까지 매장에서 ‘제주 위트 에일’ 3병을 주문하는 고객에게 ‘제주비치 타월’을 증정한다. ‘제주 위트 에일’은 제주산 햇 감귤피와 천연 화산 암반수를 사용해 만든 제주맥주 대표 수제 밀맥주다. 제주 감귤 껍질의 상큼함과 섬세한 꽃 향이 입안 가득 부드럽게 어우러져 송추가마골의 메뉴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

◆안해원 영덕경찰서장 부임

영덕경찰서는 최근 안해원 서장이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안 서장은 부산 출신으로 1991년 경찰로 입문해 부산경찰청 경무계장, 부산청 치안지도관을 거쳐 영덕서장으로 취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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