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측이 3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아파트 지분 쪼개기를 통한 배우자 증여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자 측은 "후보자가 2001년부터 보유하고 있던 잠원동 아파트 재건축 추진이 막 시작될 2010년 당시에는 부동산 가격이 하락해 재건축이 별로 인기가 없던 때여서 진척이 지지부진했고, 조합원들은 대우가 좋은 조합 이사만 선호하고 대의원은 서로 맡기를 꺼리는 분위기였다"며 "주민들끼리 우리가 살 아파트 잘 만들어보자고 의기투합해 후보자의 처가 대의원으로 참여하기로 했고, 이를 위해 1% 이상 지분이 필요하다고 해 최소한으로 증여한 것"이라며 의혹을 일축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자 측은 "후보자의 처는 잠원동 아파트 재건축 조합 대의원으로 활동하며 어떤 특혜를 받거나 로비에 관여한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이동관 측, ‘배우자 아파트 증여 의혹’ 해명... "남들 꺼리던 대의원 맡아 1% 지분 필요조건"
기사입력:2023-08-03 10:42:35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307.27 | ▲223.41 |
| 코스닥 | 1,188.15 | ▲22.90 |
| 코스피200 | 944.02 | ▲40.19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8,089,000 | ▲191,000 |
| 비트코인캐시 | 718,500 | ▼3,500 |
| 이더리움 | 2,961,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940 | ▲50 |
| 리플 | 2,074 | ▲8 |
| 퀀텀 | 1,343 | ▲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8,018,000 | ▲191,000 |
| 이더리움 | 2,960,000 | 0 |
| 이더리움클래식 | 12,960 | ▲50 |
| 메탈 | 398 | ▲1 |
| 리스크 | 189 | 0 |
| 리플 | 2,076 | ▲9 |
| 에이다 | 423 | 0 |
| 스팀 | 94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8,040,000 | ▲210,000 |
| 비트코인캐시 | 717,500 | ▼4,500 |
| 이더리움 | 2,962,000 | 0 |
| 이더리움클래식 | 12,900 | 0 |
| 리플 | 2,076 | ▲11 |
| 퀀텀 | 1,351 | 0 |
| 이오타 | 102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