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양평고속도로’ 관련 “특별감찰관, 여야 합의로 추천하면 지명"

기사입력:2023-07-31 14:17:01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 등을 고리로 대통령 친인척 비리를 감시하는 특별감찰관 임명을 요구하고 나선 데 대해 대통령실이 31일 여야 합의로 특별감찰관 후보를 추천하면 지명하지 않을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특별감찰관은 여야가 후보를 추천하고 대통령이 지명하게 돼 있다"며 "법률에 따라 추천하면 지명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는 통화에서 "야당이 후보 추천을 미루면서 적임자를 지명하라고만 요구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307.27 ▲223.41
코스닥 1,188.15 ▲22.90
코스피200 944.02 ▲40.1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074,000 ▲94,000
비트코인캐시 719,000 ▼3,500
이더리움 2,950,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2,940 ▲10
리플 2,074 ▲7
퀀텀 1,346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120,000 ▲171,000
이더리움 2,953,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2,940 0
메탈 398 ▲1
리스크 189 0
리플 2,072 ▲7
에이다 423 ▲1
스팀 9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050,000 ▲100,000
비트코인캐시 719,000 ▼3,000
이더리움 2,950,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2,900 ▼70
리플 2,072 ▲7
퀀텀 1,351 0
이오타 10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