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동아오츠카, 수험생들에게 포카리스웨트 스쿨어택 이벤트로 깜짝 응원 外

기사입력:2023-07-19 16:52:44
[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조익성)는 지난 7월 10일과 12일, 포카리스웨트 스쿨어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모든 오늘을 파랑해’라는 슬로건으로 10대들의 청춘을 응원한 포카리스웨트 광고에서 더 나아가 ‘고3 포카리로 이겨내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포카리스웨트 스쿨어택 이벤트를 통해 그 응원을 오프라인까지 이어갔다"라고 전했다.

야외활동이 부족해 질환에 취약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이벤트는 학창 시절 포카리스웨트로 이겨낸 순간에 관한 사연을 SNS에서 모집했다.

그 결과, 서울 송곡고등학교와 창원 용호고등학교가 선정되어 3학년 학생들 전원에게 포카리스웨트와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앞으로도 10대들의 청춘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한우협회, 서울시 영유아 대상 한우이유식 지원

전국한우협회(회장 김삼주)는 19일, 서울시(시장 오세훈)와 저출산 극복 및 영양 취약계층을 위한 한우 이유식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우 이유식 지원 사업은 전국한우협회가 추진하는 출산장려 정책사업이다. 평균 출산율이 제일 낮은 서울시에 시범사업 성격으로 지난해 처음 시행됐다.

한우 이유식을 지원받은 가구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지원받은 가구 99%가 품질에 만족하고 사업의 지속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전국한우협회는 내년부터 한우 이유식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서울시는 한우이유식을 지원할 중위소득 80% 이하 6~12개월 영유아 3,200세대를 선정하고, 한우협회는 1등급 이상 이유식용 한우(우둔 다짐육)총 900g을 30일간 밀키트 형태로 지원한다. 예산은 9만 한우농가의 거출금인 한우자조금의 사회공헌사업으로 2억원이 투입된다.

◆충남도, 출생 미신고 아동 105명 전수조사…49건 수사 의뢰

충남도는 출산 기록은 있지만 출생 신고가 되지 않은 '미신고 아동' 105명을 전수 조사해 아이 소재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49건을 수사 의뢰했다고 19일 밝혔다.

조사 결과 40명은 원가정에서 생활하거나 친인척 양육·입양된 것이 확인됐다.

출생 후 질병으로 사망한 아동은 15명이었고, 의료기관 오류도 1명 있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15,000 ▲675,000
비트코인캐시 367,300 ▲3,900
이더리움 3,470,000 ▲28,000
이더리움클래식 10,710 ▲40
리플 1,976 ▲28
퀀텀 1,149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25,000 ▲653,000
이더리움 3,471,000 ▲3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50
메탈 321 ▲1
리스크 132 ▼2
리플 1,975 ▲25
에이다 290 ▲4
스팀 6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00,000 ▲670,000
비트코인캐시 367,400 ▲5,600
이더리움 3,470,000 ▲29,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30
리플 1,976 ▲26
퀀텀 1,18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