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롯데리아, 울릉도 ㆍ 독도 장병들에게 불고기버거 500개 전달 外

기사입력:2023-07-12 20:24:47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운영하는 햄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울릉도와 독도 지역의 국군 장병들을 위해 12일 불고기버거 500개와 음료를 전달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경북 대구지역의 ‘롯데리아 대구지점’과 울릉도의 유일한 패스트푸트 매장 ‘롯데리아 울릉도점’이 함께한 이번 기부 활동은 초복을 맞이해 묵묵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이 날 전달한 불고기버거와 음료는 해군118전대, 공군8355부대, 울릉독도경비대, 레이더기지 등 약 500명의 장병들에게 전달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묵묵히 국가를 위해 힘쓰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나누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GRS는 지역 결식 아동들을 위한 기금 모금 및 기부, 고령층 무인 주문 기기 체험 지원 등 다양한 방면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국민커피 더리터, 정전 70주년 컵홀더 캠페인 지속 진행

국민커피 더리터가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이하여 보훈 문화 확산 캠페인을 6월부터 지속 진행 중이다.

더리터는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의 더리터 매장에서 커피 및 음료 주문 시 70주년 엠블럼과 문구가 삽입된 컵홀더를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컵홀더 캠페인은 우리나라를 지켜낸 6·25 참전 유공자의 헌신에 대해 존경과 감사한 마음을 전국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 U-16 여자농구, 호주에 져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실패

한국 16세 이하(U-16) 여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12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7회 FIBA 아시아 U-16 여자선수권 사흘째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호주에 53-71로 졌다.

1승 2패의 한국은 13일 태국에 이기더라도 2승 2패로 조 2위까지 주는 4강 진출 티켓을 따내지 못하게 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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