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티몬-소진공, 60여 소상공인 판로 넓히며 사회 소외계층도 지원 外

기사입력:2023-06-23 08:58:50
[로이슈 편도욱 기자] 티몬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과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돕고, 사회 취약계층 기부까지 하는 ‘이익공유형 판로 지원 사업’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티몬 관계자는 "소진공과 작년 8월부터 올 3월까지 ‘2022 혁신형 소상공인(이익공유형) 판로지원 사업’을 실시, 총 60여개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이끌었다"라며 "이들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이커머스 운영 컨설팅, ▲상세페이지 제작, ▲온라인 광고, ▲라이브커머스 제작 등 다방면에서 지원한 결과다"라고 전했다.

특히 참여 소상공인 업체 중 만두 전문 브랜드 ‘인화당’은 인플루언서 활용 라이브커머스 지원을 받아 ‘티몬플레이’ 라이브 방송 1시간 동안 1억여원의 고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뿐 아니라 사회 환원 활동도 전개하며 나눔의 의미도 더했다. 지난 5월, 이번 지원사업으로 운영한 기획전 등을 통해 발생한 티몬 수익금 1천247만4,400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부하며 이익 공유 사업의 가치를 실현했다.

정해영 티몬 상생협력실장은 “티몬은 앞으로도 자사가 지닌 플랫폼 및 라이브커머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의 판로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을 계속해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랑의열매, 폭염 취약계층에 ‘시원한 여름나기’ 63억원 지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약 63억 원 규모의 혹서기 지원사업 ‘시원한 여름나기’를 진행한다.

사랑의열매는 연이은 폭염과 열대야, 에너지 요금 상승 등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이번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중앙회와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통해 지난해 지원금액인 56억 원보다 약 112% 증액된 63억여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한부모가정 복지시설 등 소규모 취약기관,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가구, 쪽방거주민 및 노숙인 등 총 2만 9천여 명이다.

◆전북 낮 기온 28∼32도…미세먼지 '좋음'

기상청은 "금요일인 23일 전북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전주 20.6도, 군산 20.5도, 익산 20.3도, 남원 17.2도, 무주 17.3도, 장수 16.1도 등이다.

낮 기온은 28∼32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48,000 ▼100,000
비트코인캐시 366,700 0
이더리움 3,465,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30
리플 1,966 ▼13
퀀텀 1,156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50,000 ▼121,000
이더리움 3,465,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30
메탈 320 0
리스크 132 0
리플 1,966 ▼12
에이다 289 ▼1
스팀 6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7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66,500 ▼100
이더리움 3,466,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40
리플 1,966 ▼12
퀀텀 1,18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