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이슈] 롯데건설, 청량리7구역 재개발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 공급

기사입력:2023-06-01 17:18:14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 투시도.(사진=롯데건설)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 투시도.(사진=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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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롯데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7구역 재개발사업의 단지명을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로 확정, 6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하이루체(Highluce)는 영어의 ‘높은’ 이라는 의미의 High와 스페인어의 ‘빛나다’, ‘반짝이다’라는 Lucir의 합성어로 청량리 중심입지에서 높게 빛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18층, 9개동, 전용면적 39~84㎡ 총 76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7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1A㎡ 68가구 △59㎡A 38가구 △59㎡B 67가구 등이며,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청량리는 대규모 정비사업과 교통망 확충으로 강북의 신흥 부촌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청량리역을 중심으로 이미 전농, 답십리 뉴타운 개발로 대규모 브랜드타운이 조성돼 있고, 청량리역 주변으로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65층)’ 등 초고층 주상복합이 올해 모두 입주를 하며, 이들 단지가 완공되면 이 일대 스카이라인이 크게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또 단지 바로 옆 청량리8구역, 청량리6구역, 미주아파트 등에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라 정주 여건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아울러 부동산 규제 완화로 인한 수혜도 기대된다. 1순위 기준 서울·경기·인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은 주택을 보유해도 청약 가능하며, 전용면적 85㎡ 이하는 6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뽑아 가점이 부족해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여기에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기만 하면 서울시 우선공급 자격을 얻는다. 분양권 전매제한도 1년이며, 실거주 의무도 없어 준공 후 임대를 줄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서울 분양시장에 훈풍이 부는 중이고,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는 청량리에서도 우수한 입지로 예전부터 분양을 기다렸던 분들이 많아 기대가 높은 단지인 만큼 성실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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