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이랜드 후아유, 유튜버 앨리스펑크와 23SS 신상 선봬 外

기사입력:2023-04-18 20:51:08
[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유튜버 앨리스펑크와 함께 23SS 신상품을 소개한다.

이랜드 관계자는 "앨리스펑크는 옷 잘입는 법을 알려주는 스타일링 콘텐츠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구독자 62만명의 패션 유튜버다"라고 전했다.

오늘(18일) 공개된 유튜브 ‘앨리스펑크’ 채널 영상에는 앨리스펑크가 후아유 전속모델 오마이걸 ‘유아’에게 23SS 신상품을 활용한 스타일링 팁을 제안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영상에서 앨리스펑크와 유아는 ▲스티브 PQ 카라 원피스 ▲스티브 케이블 가디건 ▲반팔 카라티셔츠 ▲플리츠 데님 스커트 등을 착용하며 후아유만의 헤리티가 담긴 걸리시룩, 레트로룩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데일리룩 스타일링에 일가견 있는 유튜버 앨리스펑크 및 뮤즈 유아와 함께 후아유의 신상품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하며 “앨리스펑크 채널 시청자들을 위한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 亞문화전당, 5월 18~27일 ‘ACC오월문화주간’ 운영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이강현)이 5·18민주화운동 43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 동안 문화전당 일원에서 ‘ACC오월문화주간’을 개최한다.

ACC는 이번 ‘ACC오월문화주간’기간 동안 민주‧인권‧평화의 오월정신을 예술로 승화한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는 오는 18일 ‘오월어머니의 노래’와 ‘시간을 칠하는 사람들’ 공연을 시작으로 ‘ACC수요극장:나는 광주에 없었다’ 등을 선보이며 시대의 어둠을 문화로 새롭게 기억한다. 마지막 주에는 ‘전통예술공연<대동춤Ⅲ>’이 관객을 화합의 장으로 이끈다.

◆광주시, 지역대학과 거버넌스 구성해 '글로컬대학 30' 대응

광주시는 대학들과 함께 거버넌스를 구성해 교육부 '글로컬대학 30'에 다수 대학이 선정되도록 힘쓰기로 했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강 시장은 전날 오후 시청 다목적홀에서 '월요 대화'를 열어 교수, 교육부와 산학협력 기관 관계자들과 '모두가 성장하는 교육도시 광주'를 주제로 지방대 활성화, 시민 교육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구용 전남대 철학과 교수는 발제를 통해 지방정부의 교육 부문 위상 변화, 지방 교육자치를 이끌어갈 거버넌스 역할 등을 강조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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