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맥도날드 ‘용인 DT점' 오픈 外

기사입력:2023-03-03 20:30:38
[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 이용 속도를 높이고, 친환경적 요소를 도입한 ‘용인 DT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3일(금) 밝혔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용인 DT점’은 용인 지역 최초로 2대의 차량이 동시에 맥드라이브를 이용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플랫폼 ‘탠덤 드라이브 스루(Tandem Drive Thru)’를 도입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기에 ‘대기차량공간’까지 마련해 더욱 빠르고 쾌적하게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라며 "대기차량공간은 주문 후 메뉴 준비 시까지 잠시 차량을 대기하는 공간으로 해당 위치에서 매장 직원으로부터 직접 메뉴를 전달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전 주문 고객의 메뉴 준비가 지연될 경우에도 대기 라인의 정체 없이 다음 고객의 빠른 주문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용인 DT점’은 환경 오염과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맥도날드의 ESG 경영 철학이 반영된 친환경적 요소도 담았다. 매장 내외부에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마감재를 사용했으며, 외부는 리사이클링이 가능한 우드 패널을 적용했다. 또한 외부 안전 난간은 맥카페 커피를 추출하고 남은 찌꺼기인 커피박을 20% 함유한 친환경 합성 목재를 활용해 안전 난간을 만들었다. 해당 목재는 일반 목재보다 내구성도 뛰어나고 100% 재자원화 가능해 친환경 건축 자재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방문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매장 내부 1층에는 남녀 구분된 장애인 화장실을 설치했으며, 2층 공간에는 총 78개의 좌석을 마련해 고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노매드헐, 3월 여성의 날 기념 파리 및 서울에서 글로벌 여행 행사 개최

글로벌 여성 여행자 앱 노매드헐이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She Can Travel Anywhere 글로벌 캠페인을 3월 한 달간 서울 및 파리에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연대와 공감을 통해 더 많은 여성 여행자가 혼자 여행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고 성장하는 것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여성의 날 글로벌 캠페인으로 노매드헐은 3월 한 달 동안 파리와 서울에서 총 7개의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화성시, 수원대와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 추진 협약

경기 화성시는 3일 화성시청 접견실에서 수원대와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은 대학 캠퍼스 내 유휴공간을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해 기업 공간(산학연 혁신허브), 주거, 문화 및 복지시설을 복합적으로 조성하고, 다양한 정부 프로그램을 종합 지원해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88,000 ▲617,000
비트코인캐시 353,100 ▼800
이더리움 3,478,000 ▲2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60
리플 1,980 ▲31
퀀텀 1,155 ▲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10,000 ▲739,000
이더리움 3,481,000 ▲28,000
이더리움클래식 10,620 ▲30
메탈 324 ▲4
리스크 133 ▲2
리플 1,981 ▲30
에이다 290 ▲3
스팀 6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60,000 ▲700,000
비트코인캐시 352,300 ▼1,200
이더리움 3,481,000 ▲27,000
이더리움클래식 10,660 ▲30
리플 1,980 ▲31
퀀텀 1,18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