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검찰 출석 앞두고 '대장동 배임 의혹' 대응책 고심... 당 차원 대응 전환점

기사입력:2023-01-25 10:44:12
center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오는 28일 검찰 출석을 앞두고 설 연휴 기간 대응책 마련에 집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위례·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해 이 대표의 배임과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 등을 주장할 예정이다.

이에 이 대표는 "민간이 아닌 공공 개발을 해서 그 이익을 조금이라도 환수하려고 노력했다"며 "(그 이익을) 성남시민을 위해 환수한 게 배임죄인가"라고 반문했다.

이 대표는 변호인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서면 진술서를 충실하게 작성하는 데도 공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내에서는 이 대표가 이번 검찰 조사를 마치고 나면 검찰에 대한 당 차원의 대응도 전환점을 맞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란 전망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2,449.80 ▲24.72
코스닥 750.96 ▲10.47
코스피200 321.19 ▲3.9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28,968,000 ▲132,000
비트코인캐시 165,200 ▲700
비트코인골드 20,280 ▲140
이더리움 1,984,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26,650 ▲60
리플 503 ▲3
이오스 1,288 ▲3
퀀텀 3,231 ▲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28,945,000 ▲128,00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28,959,000 ▲125,000
비트코인캐시 163,700 0
비트코인골드 20,310 0
이더리움 1,982,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26,680 ▲110
리플 503 ▲3
퀀텀 3,190 ▼26
이오타 27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