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hy, ‘2023년 프레딧 설 선물대전’ 진행 外

기사입력:2022-12-29 11:50:32
[로이슈 편도욱 기자] ◆hy, ‘2023년 프레딧 설 선물대전’ 진행

hy가 설 명절을 맞아 ‘2023년 프레딧 설 선물대전(이하 설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hy 관계자는 "설 선물대전은 온라인 소비자 맞춤형 특별 기획전이다. 건강식품, 밀키트, 정육, 뷰티, 펫 용품 등 선물용 카테고리부터 간편한 명절 음식 준비를 돕는 식자재 키트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라며 "1만원에서 10​만원 이상 금액대별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해, 실속 있는 구매도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비대면 선물하기 이용 증가에 따른 고객 혜택도 강화했다"라며 "선물하기 이용 시 전체 금액의 10%를 최대 1만원까지 추가 적립해 준다. 선물 횟수에 따라 다양한 경품(△밀키트 △윷놀이 굿즈 △프레딧 상품권)도 지급한다"라고 말했다.

또 "프레시 매니저와 자체 물류망을 통한 배송서비스도 강점이다. 고객이 원하는 날짜를 지정하면 연휴 전날 까지 무료로 전달한다"라며 "다중 배송 기능을 활용하면 최대 10곳까지 원하는 지역으로 배송할 수 있어 편리하다"라고 밝혔다.

곽기민 플랫폼운영팀장은 “설 명절 연휴 고객 소비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선물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전국 1만 1천여 명의 프레시 매니저와 함께 배송 걱정 없는

즐거운 명절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레드페이스, 겨울철 안전 산행 위한 아웃도어 아이템 추천

레드페이스는 신년 산행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보온 사각지대용 방한 용품과 안정적인 활동을 돕는 등산 장비를 제시했다.

겨울 산은 날씨가 변덕스럽기 때문에 가벼운 산행이라도 옷차림에 신경써야 한다. 체력 소모가 큰 등산 중 땀과 열기로 젖은 옷이 급격히 식을 경우 저체온증에 걸릴 위험이 있기 때문에, 면 소재보단 흡습 및 속건 기능과 투습력이 있는 의복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기본적인 상하의뿐만 아니라 찬바람에 노출되기 쉬운 머리, 손과 같은 보온 사각지대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방한 용품 역시 중요하다. 특히 몸에서 열 손실이 가장 많은 머리를 보호할 경우 체감온도를 3℃까지 올릴 수 있다.

◆충북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

기상청은 29일 충북은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청주 -7.1도, 충주 -9.7도, 제천 -14.1도, 진천 -10.4도, 옥천 -9.7도, 추풍령 -5.0도 등이다.

낮 기온은 -2∼3도로 예상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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