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CJ푸드빌, 더플레이스 여의도 IFC점 ‘파인 캐주얼 다이닝’으로 새 단장 外

기사입력:2022-12-28 18:56:42
[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푸드빌, 더플레이스 여의도 IFC점 ‘파인 캐주얼 다이닝’으로 새 단장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상권별 고객 특성을 반영한 특화 매장을 늘리는 가운데 ‘여의도IFC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여의도IFC몰 지하 3층으로 위치를 옮긴 더플레이스 여의도 IFC점은 고급스러운 맛과 분위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파인 캐주얼 다이닝’으로 재탄생했다"라며 "평일 낮에는 직장인이, 저녁이나 주말에는 트렌디한 외식 문화를 즐기려는 고객이 밀집하는 점을 메뉴와 공간에 세심하게 반영해 한층 강화된 이탈리안 다이닝 경험을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매장 정면에 자리한 화덕이다"라며 "48시간 숙성한 수제도우를 고온 화덕에서 구워내 정통 이탈리아 피자 맛을 구현하는 브랜드 특장점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라고 밝혔다.

일상적으로 와인을 즐기는 이탈리안 다이닝 문화를 반영해 와인에도 힘을 쏟았다. ‘1865 까베르네 소비뇽’, ‘브래드앤버터 샤도네이’ 등 고급 와인부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3만 원대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을 보유,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색다른 분위기에서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스탠딩 바 좌석과 와인 진열장도 구성했다. 추후에는 이탈리아의 식전주 문화인 ‘아페리티보’를 강화한 세트메뉴 및 프로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스탁몰, 고물가에 가성비 높은 이월 상품 판매 증가

스탁컴퍼니(대표 이영선, 안형주)의 아이스탁몰은 이월 상품 판매가 늘면서 매출액이 전년대비 30%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부터 높아지는 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고가의 명품이나 신상품 구매보다는 가성비 높은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 이로 인해 얼어붙은 소비심리에도 반품이나 전시 상품, 혹은 약간 흠이 있어 저렴하게 판매하는 리퍼브 상품 및 이월 제품 판매가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스탁몰은 국내 최대 온라인 판매 대행사로, 이월 상품을 정상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총 249개의 브랜드에 31만개의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다.

◆양양군, 설악산오색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 재보완서 제출

28일 양양군과 설악산오색케이블카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삭도 설치사업 환경영향평가 재보완서'를 원주지방환경청에 제출했다.

환경영향평가서 재보완서 제출은 원주지방환경청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앞서 지난해 4월 23일 원주지방환경청은 2019년 5월 16일 양양군이 제출한 환경영향평가 보완서를 다시 보완할 것을 양양군에 요청했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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