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삼양목장, 2023년 해돋이 행사 진행 外

기사입력:2022-12-28 18:51:41
[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양목장, 2023년 해돋이 행사 진행

삼양목장이 3년 만에 1월 1일 새해 해돋이 행사를 재개한다.

삼양목장 관계자는 "대관령면번영회가 주관하고 삼양목장이 후원하는 ‘2023년 화합과 소망 기원제 대관령 해맞이 행사’는 새해 첫 날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한 연례 행사다'라고 전했다.

이어 "삼양목장의 해돋이 행사는 해발 1,140m에 위치한 '동해전망대'에서 탁 트인 하늘을 배경으로 새해 첫 일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매년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삼양목장의 대표적인 신년 이벤트로,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었다"라고 밝혔다.

이번 해돋이 행사를 기념해 삼양목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번째로 입장한 고객에게는 삼양목장 시그니처 선물을, 선착순 100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며 1년 후 나에게 보내는 소원 엽서 이벤트, 해돋이 사진 즉석 인화 이벤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입장 가능 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도드람, 교보교육재단과 ‘밥상머리 교육’ 진행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고물가로 인하여 식비 부담이 커진 자립준비청소년들에게 풍성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교보교육재단과 손잡고 전국 그룹홈(공동생활가정) 150곳에 도드람한돈 총 1,050kg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도드람과 교보교육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전국 아동∙청소년 밥상머리 교육 후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도드람은 교보교육재단에 도드람한돈을 원가에 제공하고, 전국에 위치한 도드람푸드 영업팀을 활용해 삼겹살과 목살을 전국 그룹홈에 전달했다.

◆단양 민물고기수족관 1∼2층에 새 전시·체험공간 조성

국내 최대 담수어류 아쿠아리움인 충북 단양군 다누리센터 1, 2층이 새로운 전시·체험 공간으로 바뀐다.

충북도는 2024년까지 국비·지방비 90억원을 투입, 이 센터 1, 2층의 도서관과 낚시박물관 등을 없애고 관상어 교육장, 파충류 에코리움, 아트 아쿠아리움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2024년까지 리모델링이 이뤄질 1, 2층 면적은 2천69㎡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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