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울산본부, 중소기업에 100억 원 규모 설 자금 지원

기사입력:2022-12-20 15:03:09
한국은행울산본부 전경.(사진제공=쑤이 ssuii928)

한국은행울산본부 전경.(사진제공=쑤이 ssuii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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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설(1.22일)을 앞두고 지역 내 중소기업이 임금 지급 및 원자재 대금 결제 등 필요자금을 원활히 조달할 수 있도록 1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설 전(2022.12.26~2023.1.20일 기간중) 금융기관이 울산 지역 내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대출할 경우 금융기관 대출취급액의 50% 이내에서 연 1.75%의 저리로 금융기관에 자금을 지원한다(업체당 5억원 한도).

금융기관이 취급한 대출에 대해 2023.2~3월부터 최대 1년까지 지원한다.

지역 내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이자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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