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남양유업, 뇌전증 인식개선 영상 캠페인 펼쳐 外

기사입력:2022-12-06 09:25:47
[로이슈 편도욱 기자] ◆남양유업, 뇌전증 인식개선 영상 캠페인 펼쳐

남양유업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잠깐의 떨림이 평생의 아픔이 되지 않도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해 뇌전증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2002년부터 뇌전증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케토니아’를 생산해왔고, 이와 함께 뇌전증 인식 개선과 환자 지원을 위한 공익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라며 "이번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남양유업은 사회적 편견으로 아픔을 겪는 뇌전증 환자의 목소리를 알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영상에서 뇌전증을 앓는 아이(요한)는 학교생활 중 느꼈던 불편한 시선과 편견, 심리적인 부담감을 털어놓는다"라며 "아이의 어머니 역시 뇌전증을 앓는 자녀를 보살피는 동안 겪었던 어려움과, 위축된 자녀를 향한 걱정의 마음을 드러냈다"라고 말했다.

뇌전증을 앓고 있지만 자신의 꿈을 펼치며 화가로 활동 중인 넌지 작가는 영상을 통해 뇌전증 환자에 대한 편견의 시선이 환자들에겐 평생의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렸고, 편견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남양유업 CSR팀 정재웅 대리는 “20년간 뇌전증 환자를 위한 특수분유 ‘케토니아’를 생산하며, 환자들을 위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뇌전증 인식개선과 함께 이들에게 필요한 법적 제도가 성공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발리스틱골프 ‘미테레 다운’ 출시

발리스틱골프(BALLISTIC GOLF)가 겨울철 골심을 사로잡는 퍼포먼스 필드룩으로 22F/W 시즌 ‘미테레 다운(MITTERE DOWN)’을 선보인다.

이번 미테레 다운은 블랙, 그레이,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보다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겨울 필드룩을 제안한다. 퍼포먼스 골프를 추구하는 골퍼들을 타겟으로 고기능성 발열 방풍 안감과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과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등판 부분은 스윙에 용이하도록 액션밴드를 적용해 윈터 시즌 필드에서도 최적의 퍼포먼스와 아웃핏(Outfit)을 느낄 수 있다.

◆충북 흐리고 곳에 따라 비·눈

기상청은 6일 충북은 대체로 흐리겠다고 전했다.

정오부터 오후 3시 사이 곳에 따라 비나 눈이 내리겠다.

충북 중·북부 지역은 늦은 밤부터 다음 날 오전 사이에도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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