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롯데제과 월간과자, 현대카드와 손잡고 서비스 확대 外

기사입력:2022-11-15 20:00:59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제과 월간과자, 현대카드와 손잡고 서비스 확대

롯데제과의 대표 과자 구독 서비스인 ‘월간과자’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구독 서비스 영역을 확대, 구독 서비스 신청 채널의 다양화에 나섰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월간과자’는 소비 트렌드와 고객의 취향에 맞춰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의 ‘3층 시스템’에 입점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대카드 ‘3층 시스템’은 1층부터 3층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정기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2층 구독’ 메뉴에서 만나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구독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현대카드 앱에 접속한 후 ‘나만의 혜택’ 메뉴의 ‘2층 구독’에서 ‘월간과자팩’을 눌러 이용료를 결제하면 된다.

롯데제과는 아이스, 빵 등으로 구독 서비스의 카테고리 확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기업과의 컬래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제과업계 최초로 선보인 구독경제 콘텐츠인 ‘월간과자’의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후원 전달식

지난 11월 15일, 보건복지부 지정 소아청소년과 전문 병원인 성북우리아이들병원(의료법인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이사장 정성관)과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연은)의 2022년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후원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전달식에는 의료법인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정성관 이사장, 성북우리아이들병원 김민상 병원장, 장위2동 새마을금고 한종열 이사장(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장),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김연은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러시아·중국 야생 황새, '황새의 고장' 예산서 포착돼

15일 예산군에 따르면 지난 11∼14일 황새 50여 마리가 광시면 예산황새공원과 예당호 인근에서 휴식을 취하고 떠났다.

러시아와 중국 등에서 서식하다 추위를 피해 남하하던 황새 무리가 예산에 중간 기착한 것으로 보인다.

예산황새공원 관계자는 "예년에는 야생 황새 10여 마리가 하루 정도 머물다 갔다"며 "올해는 머문 기간도 길고, 마릿수도 많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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