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구딸, ‘윈 포레 도르 캔들 2022년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外

기사입력:2022-11-04 08:44:22
[로이슈 편도욱 기자] ◆구딸, ‘윈 포레 도르 캔들 2022년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프랑스 하이 퍼퓨머리 하우스 ‘구딸(GOUTAL)’이 2022년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윈 포레 도르 캔들’ 한정판을 선보인다.

구딸 관계자는 "‘윈 포레 도르 캔들’은 겨울 숲의 차갑고 깨끗한 향과 따뜻한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라며 "추운 겨울, 공간을 프레시하면서도 포근하게 채워주는 이 제품은 매년 연말 선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구딸의 대표 크리스마스 캔들로 자리 잡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출시한 ‘2022년 홀리데이 컬렉션’은 금빛 날개를 가진 나비와 추위에 얼어붙은 나비가 만나 입을 맞춘 채로 날아다니며 온 숲을 따스한 금빛으로 물들인다는 컨셉을 담았다"라며 "해당 컨셉을 고스란히 표현한 제품 패키지는 동화 속 따스한 한 장면처럼 포근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제품 구매 시 홀리데이 캔들 리스와 구딸 매치 박스(성냥갑), 캔들의 향을 담은 홀리데이 센티드 카드 등을 함께 제공해 선물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윈 포레 도르 캔들 2022년 홀리데이 컬렉션’은 11월 4일부터 전국 구딸 부티크 및 구딸 브랜드 공식 네이버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컨테이너풀㈜, K리그 경기에 다회용 컵 시범 공급…친환경 ‘ReRe 프로젝트’ 추진

로지스올그룹 한국컨테이너풀㈜(이하 KCP)이 축구경기장 다회용 컵 대체 시범사업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KCP의 ESG 친환경 물류 패키징 사업 ‘ReR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축구경기장에서 흔히 사용되는 일회용 컵을 다회용 컵으로 대체하기 위해 추진했다.

KCP는 지난 5월부터 스포츠 블록체인 기업 ‘프로젝트위드’와 협력해 축구경기장 내 일회용 컵을 다회용 컵으로 대체하는 물류 서비스 시스템 및 프로세스 등을 구축해왔다.

◆혜화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종로구(구청장 정문헌) 혜화동이 지난 3일 2022년 하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혜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추교천) 및 우리동네돌봄단, 복지통장 등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이 자주 찾는 상점, 고시원, 약국, 미용실 등을 찾아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는 안내문, 홍보물품을 하나하나 전달하며 숨은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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