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다향 ‘통닭다리구이 마일드 600g’ 새롭게 선보여 外

기사입력:2022-10-31 09:14:03
[로이슈 편도욱 기자] ◆다향 ‘통닭다리구이 마일드 600g’ 새롭게 선보여

다향이 오는 11월 ‘2022년 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경기를 시청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통닭다리구이 마일드 600g을 새롭게 선보인다.

다향 관계자는 "‘통닭다리구이 마일드’는 큼직하고 쫄깃한 닭다리를 통째로 양념하여 풍부한 식감과 맛을 살린 제품이다"라며 "HACCP 인증 시설에서 제조하고 관리하는 국내산 닭고기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오븐에 구운 로스트 치킨처럼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촉촉한 식감이 일품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제품은 에어프라이어, 오븐,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손쉽게 조리가 가능하고 아이들 간식이나 반찬, 캠핑용 바비큐 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라며 "여기에 시원한 맥주 한잔과 곁들이면 완벽한 홈술 안주로 탈바꿈한다"라고 밝혔다.

또 "이번 카타르 월드컵은 우리나라 출전 경기가 밤 10시~12시에 펼쳐질 예정인 만큼, 하루 일정을 마치고 집에서 중계방송을 시청하는 소비자들의 든든한 응원푸드로 제격이다"라고 덧붙였다.

조리법은 간단하다. △에어프라이어로 조리 시 180도로 예열하여 약 6분 30초간 조리하면 바삭한 통닭다리구이가 완성된다. △오븐으로 조리하는 경우, 130도로 예열 된 오븐에 약 10분간 구우면 촉촉하고 쫄깃한 통닭다리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으며, △전용 용기에 담아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약 2분간 데우면 간편하게 풍성한 닭다리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오어(ORE), 2022 윈터 컬렉션 출시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오어(ORE)가 22 윈터 컬렉션을 공개했다.

오어는 클래식에 현대적 미감을 더해 편안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제안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오어의 22 윈터 컬렉션은 간결하고 유연한 실루엣과 크림, 베이지, 브라운 등의 내츄럴한 컬러, 캐시울과 니트 등 계절감이 돋보이는 소재에 집중했다.

◆서울시, 3년간 청년 6만명에 월세 지원

서울시는 2020년 시작한 '청년월세' 지원 사업을 통해 6만여 명이 혜택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청년월세는 서울시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시내에 거주하는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10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첫해인 2020년 5천 명, 작년 2만6천명, 올해는 약 3만 명 등 3년간 총 6만2천 명이 지원을 받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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