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오뚜기, ‘X.O. 만두’ 모델로 배우 김태희 발탁 外

기사입력:2022-10-28 20:27:50
[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 ‘X.O. 만두’ 모델로 배우 김태희 발탁

㈜오뚜기가 본격적인 냉동만두 성수기를 앞두고 배우 김태희와 함께한 ‘X.O. 만두’ 신규 TV CF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오뚜기 관계자는 "고급스럽고 지적인 매력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김태희가 ‘X.O. 만두’의 신규 광고 콘셉트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광고는 ‘X.O. 만두’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고, 냉동만두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만두에 대한 XO 퀴즈를 통해 브랜드명을 각인시키고, 우수한 성분과 재료를 강조해 ‘X.O. 만두’만의 차별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라고 밝혔다.

또 "광고 속 ‘X.O. 교자 새우&홍게살’은 통통한 새우살과 홍게살, 연육 등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쫄깃한 만두피 속에 가득 채운 제품으로, XO 소스와 굴소스를 더해 뛰어난 감칠맛을 자랑한다. 영상은 만두의 꽉 찬 속을 보여주는 클로즈업 장면에 이어 만두를 만족스럽게 베어 무는 김태희의 모습을 비추며 마무리된다"라고 설명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각각의 재료가 어우러져 최고의 맛을 선사하는 ‘X.O. 만두’만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영상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며, “성숙기에 접어든 국내 냉동만두 시장에서 강자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청, 난방용 목재펠릿 긴급 점검

올겨울 주택 난방용 목재펠릿 수급에 비상이 걸려, 산림청 등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28일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지속된 원자재 확보 어려움으로 펠릿 생산이 저조하며, 환율상승으로 수입 물량도 대폭 줄었다.

9월 현재 재고량이 지난해보다 30% 이상 감소해, 겨울 수요를 맞추기 위한 현실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부산국세청, 창원서 중소기업 세무 현장 설명회

부산지방국세청은 마산세무서 대강당에서 창원 마산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세무 대리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세액공제 감면 세무 컨설팅 제도 현장 설명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새롭게 확대 개편한 법인세 공제 감면 컨설팅 제도에 대한 설명과 기업의 성실신고 지원을 위해 연구개발(R&D) 세액공제 사전심사 제도의 취지와 혜택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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