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초록마을, 통새우 볶음밥 출시 外

기사입력:2022-10-28 12:16:23
[로이슈 편도욱 기자] ◆초록마을, 통새우 볶음밥 출시

초록마을은 간편하고 든든하게 한끼 먹을 수 있는 ‘통새우 볶음밥 (300g)’을 출시하였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통새우 볶음밥’은 국내산 유기농 쌀에 국내산 새우와 5가지 채소(양파, 당근, 청피망, 홍피망, 대파)를 넣고 볶아 탱글탱글한 새우와 채소의 감칠맛을 살렸다"라며 "여기에 우리밀 진간장으로 양념하여 풍미를 더욱 가득하게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통새우 볶음밥은 가마솥 방식(개별 급속 동결방식)으로 지은 고슬고슬한 밥알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라며 "또한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에 데워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카레, 짜장 등을 더해 요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HACCP 인증 받은 시설에서 제조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브리타 정수기 임직원, 이마트 ‘가플지우’로 연안정화활동 진행

‘브리타’는 26일 이마트 주체 ESG 캠페인인 ‘가져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이하 가플지우)’의 일환으로 부산 감지해변에서 임직원 연안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브리타를 포함한 가플지우 캠페인 파트너사들은 매월 ‘이달의 바다’란 이름으로 전국 4개 권역(서해, 남해, 동해, 제주) 연안에서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감지해변 연안정화작업은 18회차 ‘이달의 바다’ 활동이며, 지금까지 4.5톤 이상의 해양폐기물을 수거했다.

◆경기도, 잇단 중대재해에 물류창고 등 사업장 특별안전점검 추진

경기도는 평택 SPL 제빵공장, 안성 물류센터 신축공사장 등 각종

사업장에서 중대재해 가 잇따르자 도 차원에서 물류창고 및 도 관리 시설 등 333곳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날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대책 관련 시군 영상회의를 열고 이런 계획을 전달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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