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아워홈, 장애인인식개선축제에 ‘푸드트럭, 먹거리 장터’ 운영 外

기사입력:2022-10-14 20:45:18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워홈, 장애인인식개선축제에 ‘푸드트럭, 먹거리 장터’ 운영

아워홈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이 개최한 장애인인식개선축제에 참여해 푸드트럭과 먹거리 장터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서울 봉천동에 위치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2022희망모아 나눔모아’ 축제는 시각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해 제정된 ‘흰지팡이의 날(10월 15일)’을 앞두고 시각장애인 및 장애인인식개선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아워홈 관계자는 "시각장애인 뮤지션 공연, 무료 안마 시연 등 시각장애인이 마련한 프로그램과 함께 시각장애 스포츠활동, 점자 찍어보기 등 일반 시민 대상 이벤트가 열렸다"라며 "이날 아워홈은 행사장 내 푸드트럭과 먹거리 장터를 운영했다. 아워홈 셰프가 행사를 방문한 지역주민들에게 떡볶이와 순대 등 분식, 순살치킨, 오므라이스, 김치전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복지관에 전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와 함께 조리용 소스, 꼬치어묵, 볶음밥 등 대용량 식재 제품을 복지관에 지원하여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이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라고 밝혔다.

◆모두투어, 10월 `고객 감사제` 프로모션 절찬리 진행 중

모두투어는 현재 진행 중인 `고객 감사제` 프로모션의 반응이 뜨겁다고 14일 밝혔다.

10월 1일부터 실시한 이번 프로모션의 10월 13일까지 예약건수는 전월 동기 간 대비 2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리 두기와 국내외 입국 제한이 완화되면서 여행 심리가 되살아 나고 있고 특히 일본 일본 무비자 입국 재개로 인하여 여행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긍정적인 현상의 결과로 보고 있다.

이에 모두투어에서는 다양하고 풍성한 혜택의 `고객 감사제`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세계지방정부연합, '인류 미래를 위한 협약' 대전선언 채택

유엔이 유일하게 인정한 지방정부 간 국제기구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이 14일 닷새간의 대전 총회 일정을 마무리하면서 '인류 미래를 위한 협약' 대전선언을 채택했다.

UCLG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도시 이름이 들어간 대전선언은 이번 총회 논의 결과와 앞으로의 역할 등을 담은 성과물이다.

대전선언을 통해 UCLG는 모든 사람과 장소에 대해 평등한 기회와 공정성을 제공하고, 삶의 질을 핵심으로 하는 인간 개발에 중점을 둬 양질의 일자리와 정당한 임금을 보장하며, 안전하고 평화롭고 비폭력적인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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