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in금융] IBK기업은행-수원특례시, 수원시금고 업무 약정 체결 등

기사입력:2022-09-13 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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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수원특례시 금고 약정식‘에서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오른쪽)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왼쪽)이 약정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IBK기업은행
[로이슈 심준보 기자]
◇IBK기업은행-수원특례시, 수원시금고 업무 약정 체결

IBK기업은행은 수원특례시와 ‘수원특례시 금고 업무에 관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번 시금고 약정을 통해 기업은행은 2023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연 3조 5000억원 규모의 수원시금고를 운영하게 된다. 수원특례시의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을 단수금고로 운영·관리하며 각종 세입금의 수납과 세출금의 지급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기업은행은 1964년부터 59년 간 수원시 금고 업무를 맡아왔다. 올해 12월 31일로 금고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지난 8월 금고 지정심의위원회에서 공개경쟁을 거쳐 차기 시금고로 재선정됐다.

윤종원 행장은 “수원시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안전판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철저한 금고관리 업무를 통해 수원시가 재정관리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며, “편리한 금융서비스 제공과 함께 수원시의 경제, 문화, 시민복지 등의 증진을 위해 힘써달라”고 밝혔다.

◇새마을금고 ‘숨은공제금 찾아주기 캠페인’ 실시

새마을금고가 고객 권익보호와 가계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월까지 약 2개월 간 ‘숨은공제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숨은공제금’이란 지급사유가 발생하여 지급금액이 확정되었으나 고객이 청구하지 않아 지급되지 않은 공제금을 말한다.

새마을금고는 숨은공제금 보유 고객들이 언제든지 환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공제금 발생 사실을 알지 못하는 고객들이 숨은공제금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캠페인 대상은 계약기간 중 지급사유가 발생하거나, 만기 또는 해지되어 공제환급금이 있는 계약을 보유한 고객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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