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1시간 즉시배송’ 서비스 배송료 없앤다

기사입력:2022-08-01 14:37:01
[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플러스(사장 이제훈)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온라인 ‘1시간 즉시배송’ 서비스로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모두에게 배송비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 동안 주문금액과 무관하게 모든 고객에게 3000원의 배송비를 받아왔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온라인 ‘1시간 즉시배송’ 서비스의 배송비 정책을 개선한 것으로, 1일부터는 ‘1시간 즉시배송’으로 3만원 이상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태신 홈플러스 온라인사업부문장(전무)은 “전국 33개 도시의 252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밤 10시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1시간 즉시배송’ 이용 고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오늘부터 배송비 정책을 대폭 개선한 만큼, 신선함을 문 앞까지 배달하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온라인 ‘1시간 즉시배송’의 편리함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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