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아고라, 비즈넷 전용 보아스왑(BOASwap) 출시

기사입력:2022-07-28 17: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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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보스아고라재단(이사장 김인환)은 비즈넷(BizNet) 전용 보아스왑(BOASwap)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보스아고라는 최근 권위증명(POA, Proof of Authority) 방식의 합의 알고리즘으로 EVM(Ethereum Virtual Machine)을 지원하여 이더리움에서 구동되는 디앱(DApp)이 호환되는 비즈니스 네트워크인 비즈넷을 출시했다. 비즈넷 출시 이후 비즈넷 기반의 NFT 발행, 비즈넷 생태계에 참여하는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 등 비즈넷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보아스왑이 제공하는 기능은 나의자산(My Asset), 스왑(Swap), 풀(Pool), 브릿지(Bridge) 크게 4가지로 구분된다.

나의자산에서는 현재 연결된 네트워크에서 유저가 보유하고 있는 코인과 토큰이 표시된다. 표시되는 코인, 토큰 및 포인트는 ERC20 규격으로 별도의 리스트에서 관리된다. 나의자산에 자신이 보유한 토큰이 표시되기위해서는 메타마스크 지갑에 비즈넷 네트워크가 연결 되어 있어야 하며, 보아스왑과 신뢰 된 연결이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

스왑은 하나의 ERC20 토큰을 다른 토큰과 교환하는 기능이다. 유저가 입력 토큰과 출력 토큰을 선택하여 입력 금액을 지정하면 보아스왑 덱스 프로토콜(BOASwap DEX Protocol)은 자동적으로 유저가 받을 출력 토큰의 양을 계산하여 스왑을 진행한다.

특히 스왑은 유동성을 나타내거나 가격을 결정하기 위해 주문서(Order Book)를 사용하지 않는다. 보아스왑은 자동마켓메이커(AMM) 메커니즘을 사용하여 환율과 슬리피지(Slippage)에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풀은 보아스왑 덱스 프로토콜을 위한 유동성 풀을 나타낸다. 스왑에서 한쌍의 ERC20 토큰이 교환되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각 토큰의 초기 보증금으로 풀에 유동성을 공급해야 한다. 또한 초기 유동성 공급에 따라 초기 가격이 설정 된다.

브릿지는 이더리움 메인넷과 비즈넷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거래를 중개한다. 현재 보스아고라가 발행하여 빗썸, 쿠코인, 게이트아이오 거래소 등에 상장된 이더리움 네트워크 기반의 BOA 코인을 비즈넷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양방향 거래(Two-Way Pegging)가 가능하다.

한편, 보스아고라는 보아스왑을 통해 비즈넷에 올라오는 NFT(Non-Fungible Token)와 P2E(Play-to-Earn), M2E(Move-to-Earn)와 같은 다양한 S2E(Service to earn) 디앱들이 자유롭게 비즈넷 생태계 안에서 교류하며 상호 확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기업, 기관,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보스아고라만의 안전하고 강력한 비즈넷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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