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경제 이슈] 편의점 대용량 커피 쟈뎅 ‘시그니처 1.1L’, 2,500만 병 돌파 外

기사입력:2022-07-28 10:22:17
[로이슈 편도욱 기자] ◆편의점 대용량 커피 쟈뎅 ‘시그니처 1.1L’, 2,500만 병 돌파

커피&티 전문기업 ㈜쟈뎅(대표 윤상용)의 편의점 대용량 커피 ‘시그니처 1.1L’가 출시 4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2,500만 병을 돌파했다.

‘시그니처 1.1L’는 프리미엄 액상 커피 브랜드로 깊은 원두 커피의 맛과 향을 넉넉한 용량으로 즐길 수 있는 RTD 커피 제품이다. 출시 당시 전에 없던 대용량으로 RTD 커피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켰다. 정통 드립 방식으로 추출한 퀄리티 높은 원두커피를 간편하고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어 출시 3개월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 높은 인기를 끌었다. 현재까지도 편의점 1L 이상 커피 중 판매량 1위를 유지하며 대표적인 ‘대용량 커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그니처 1.1L는 수십 년간 축적해온 쟈뎅만의 커피 기술력과 노하우가 반영돼 더욱 특별하다. 과테말라, 브라질, 에티오피아 고품질 원두를 쟈뎅의 세심한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개별 로스팅하고 각각 분쇄, 추출 후 BAR(Blending After Roasting) 공법으로 블렌딩 했다. 2가지 원두를 블렌딩한 ‘듀얼 브루’에 깊고 진한 에스프레소를 한 번 더 블렌딩한 ‘트리플 브루’ 커피로 원두커피 본연의 깊은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시그니처 1.1L만의 풍부한 원두커피 향은 쟈뎅만의 독보적인 ‘향 리커버리 기술’이 그 비결이다. ‘향 리커버리 기술’은 커피 추출 과정에서 휘발되는 원두커피 향을 보관한 뒤 액상 커피에 다시 입히는 기술로, 훨씬 자연스럽고 풍성한 커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시그니처 1.1L 라인업은 ‘아메리카노 블랙’, ‘아메리카노 스위트’, ‘로얄 헤이즐넛’ 총 3종이다. ‘아메리카노 블랙’은 다크 초콜릿의 쌉쌀함과 풍부한 스모키향의 깊고 풍부한 커피를 선사한다. ‘아메리카노 스위트’는 깊은 풍미에 달콤함을 더해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로얄 헤이즐넛’은 은은하고 향긋한 헤이즐넛의 너트향과 흑설탕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갖췄다.

쟈뎅 관계자는 “시그니처 1.1L는 쟈뎅의 커피 전문성이 담긴 베스트셀링 RTD 제품으로 커피 전문점 수준의 진한 아이스 커피 맛을 자랑한다”며, “무더운 일상 속 집 또는 오피스, 휴가지에서 시그니처 1.1L 커피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밝은미래∙젤리페이지, 우수 학습만화의 웹툰화 사업을 위한 협약 체결

가족독서플랫폼 젤리페이지(대표 김희선)와 어린이책 출판사 밝은미래(대표 도승철)는 지난 27일 우수한 학습만화 콘텐츠 발굴 및 웹툰화 사업을 위한 협약을 젤리페이지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밝은미래 도승철 대표를 포함해 송재우 편집장과, 젤리페이지 주세훈 COO(최고운영책임자), 윤미영 소장, 전하정 MD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아동 독서시장의 발전을 위해 우수한 학습만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학습웹툰으로 제작해 서비스하기로 했다.

밝은미래는 보유한 학습만화 중에 웹툰화에 적합하다고 판단한 콘텐츠를 젤리페이지에 제공하며, 젤리페이지의 웹콘텐츠연구소가 학습웹툰으로 제작을 담당한다. 양사는 보유한 IP, 기술 및 경험도 공유할 계획이다.

우선, 서바이벌 과학 학습만화로 인기있는 ‘위기탈출 넘버원’ 39종을 학습웹툰으로 제작하여 7월 말부터 젤리페이지에서 단독으로 연재를 시작한다. Z세대에게 인기있는 웹툰형식을 통하여 과학, 역사, 경제 등 다소 어려운 주제들을 쉽고 편하게 독서할 수 있어 학습에도 도움이 되고 기존의 출판콘텐츠에서 새로운 가치를 더할 것으로 기대 된다.

밝은미래 도승철 대표는 “AI독서플랫폼 젤리페이지는 많은 어린이 회원들을 보유하고 있어 학습만화의 웹툰화에 최적의 파트너다”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어린이의 꿈을 키우는 최고의 지식콘텐츠를 발굴하고 전달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젤리페이지의 전하정 MD는 “그동안 우수 어린이 도서를 줄곧 출간해온 밝은미래와 업무 협약을 통해 독자들을 위한 콘텐츠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름방학과 팬데믹 재확산 등 안전에 대한 지식의 중요성이 보다 높아져 ‘위기탈출 넘버원’을 첫 작품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가족독서플랫폼 젤리페이지는 국내 최초로 ‘학습웹툰’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2월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아동회원 12만명을 대상으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젤리페이지는 과학, 수학, 역사 등 다양한 장르의 학습만화를 웹툰 형식으로 제공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디어달리아 ‘스킨 파라다이스 소프트 벨벳 피니싱 파우더’ 리뉴얼 출시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보송하면서도 은은한 광채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스킨 파라다이스 소프트 벨벳 피니싱 파우더’ 대용량 리뉴얼 버전을 출시한다.

디어달리아의 ‘스킨 파라다이스 소프트 벨벳 피니싱 파우더’는 가볍고 산뜻한 비건 포뮬러 파우더가 하루 종일 보송하고 실키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에어 벨벳 세팅 파우더이다. 미세한 펄이 함유한 반투명 파우더 입자가 빛을 고르게 반사하여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택감을 선사하며 즉각적인 블러 효과로 모공, 요철, 주름 등 피부 결점을 균일하게 커버해 매끈한 피부 결을 완성한다. 여기에 피지와 유분을 조절해주는 세범 컨트롤 파우더가 산뜻하고 보송한 피부를 완성하며 오랜시간 쾌적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시켜준다.

디어달리아는 많은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동일한 가격에 2배 늘린 용량으로 리뉴얼했다. 특히 손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슬라이드 타입의 어플리케이터로 퍼프와 내용물을 분리시켜 미생물 번식을 방지하고 위생적으로 보관 및 사용할 수 있다.

비건 뷰티 브랜드답게 동물 실험과 동물성 원료 사용을 배제한 안전한 성분으로 민감한 피부와 눈가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항산화 효능을 특허받은 다알리아 꽃 추출물과 에코서트 인증 유기농 오일로 피부 당김 없이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하루 종일 보송하고 실키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스킨 파라다이스 소프트 벨벳 피니싱 파우더’는 7월 28일 디어달리아 공식몰을 비롯한 온라인몰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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