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엘라이브’, 해외 스포츠 중계 이용권 단독 판매

기사입력:2022-07-26 09:10:09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해외 스포츠 중계 이용권을 단독 판매하는 등 모바일 채널 콘텐츠를 다양화한다.

롯데홈쇼핑은 모바일TV ‘엘라이브’를 통해 영화, 미술품, 공연 등 MZ세대가 선호하는 맞춤 콘텐츠 상품을 단독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15일(금) 이세화 작가의 300만 원 대 원화 작품이 판매되고, 21일(목) 롯데시네마와 영화 ‘한산’ 관람권을 소개하는 방송에 5만 명 이상의 시청자가 방문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영국 프리미어 리그 개막 시즌에 맞춰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스포츠 중계 이용권을 단독으로 선보이는 등 MZ세대가 선호하는 모바일 전용 상품을 다양하게 소개할 계획이다.

다음달 1일(월) 오후 8시 모바일TV ‘엘라이브’를 통해 ‘SPOTV NOW’의 연간 이용권을 단독으로 판매한다. ‘SPOTV NOW’는 EPL, 라리가, 챔피언스 리그 등 해외축구 리그를 비롯해 MLB, NBA 등 유명 스포츠 리그를 중계하는 OTT 플랫폼이다. PC, 모바일, 스마트TV 등을 통해 각종 콘텐츠를 초고화질로 즐길 수 있다. 라이브커머스에서 스포츠 중계 이용권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최초이며, 최대 45% 할인해 판매한다. 당일 방송에서는 스포츠 리포터 출신 박예하 쇼호스트와 현직 캐스터가 출연해 상품과 혜택을 소개하고 축구 토크, 퀴즈 등 재미 요소를 강화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4일(목) 오후 8시에는 유충목 유리 조형가, 김대수 사진작가 등 인기 아티스트의 예술 작품을 판매하는 ‘방구석 컬처관’ 특집 방송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해외여행 대기 수요를 겨냥해 ‘구찌’, ‘프라다’ 등 해외 명품 브랜드 판매 방송을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진행하고, ‘몽골’ 등 이색 여행지 상품도 소개할 예정이다.

정운영 롯데홈쇼핑 라이브커머스부문장은 “롯데홈쇼핑 모바일TV ‘엘라이브’는 예술, 공연, 여행 등 MZ세대 선호도를 반영해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반 상품뿐만 아니라 시청자가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47.59 ▲194.85
코스닥 803.31 ▲21.34
코스피200 893.29 ▲34.5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48,000 ▲282,000
비트코인캐시 378,700 ▲2,100
이더리움 3,267,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570 ▲20
리플 1,782 ▲4
퀀텀 1,167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34,000 ▲319,000
이더리움 3,268,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570 ▲30
메탈 363 0
리스크 265 ▲1
리플 1,780 ▲2
에이다 299 ▲2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50,000 ▲290,000
비트코인캐시 379,500 ▲3,000
이더리움 3,266,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560 ▲30
리플 1,782 ▲4
퀀텀 1,155 0
이오타 63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