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같이해요’ 경기·인천 지역 확대 오픈

기사입력:2022-06-17 08: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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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당근마켓(대표 김용현, 김재현)은 이웃 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연결하는 ‘같이해요’가 서울에 이어 경기, 인천 전 지역으로 확대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해당 서비스 지역에서 ‘같이해요’ 이용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같이해요’는 당근마켓 ‘동네생활’에서 혼자 하기 어려운 일들을 함께 하거나, 다양한 활동으로 가치 있는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서비스다. 공원 산책, 동네 맛집 탐방 등 일상 모임부터 축구, 스터디, 게임 등 취미를 함께하는 자리까지 이웃들의 크고 작은 다양한 교류를 지원한다. 모이는 목적이나 성격에 따라 참여자의 연령, 성별, 인원 수를 설정할 수 있다.

‘같이해요'는 취미, 관심사 기반의 모임 트렌드와 수요를 반영하며, 지역사회 새로운 모임 문화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엔데믹 분위기를 타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같이해요'는 최근 한 주간(6/5~6/11) 참여 게시글 수가 지난 4월 오픈 첫 주(4/24~4/30) 대비 50%가량 증가했다. 당근마켓은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같이해요’를 연내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 확장에 맞춰 ‘올여름 동네에서 같이해요’를 주제로 이용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당근마켓 홈피드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같이해요 시작하기’를 통해 이웃들과 같이 하고 싶은 활동 모집 글을 올리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당근 폴딩카트’를, 100명에게는 ‘당근 장바구니’ 굿즈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7월 8일 당근마켓 앱과 개별 메시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김서은 당근마켓 동네생활 서비스 기획자는 "당근마켓의 ‘같이해요’가 많은 이웃들이 만나서 공감대를 나누고 즐거운 경험을 누리실 수 있는 새로운 지역 모임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며,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을 넘어 앞으로 더 많은 지역에서 이웃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당근마켓 ‘같이해요’는 지난 4월 한층 고도화된 그룹채팅 모집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높여 서울 지역을 시작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당근마켓은 ‘같이해요' 모임 참여시 지켜야할 에티켓 등 가이드라인을 안내하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 건강한 모임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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