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Care&Cure, ‘한부모 가족의 날’ 맞아 미혼모자 생활시설 애란원 후원

기사입력:2022-05-11 08: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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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남양유업 사회 공헌 프로그램 Care&Cure(케어앤큐어)가 지난 10일 ‘한부모 가족의 날’을 맞아 미혼모자 생활시설 애란원을 방문해 후원 활동을 펼쳤다.

‘한부모 가족의 날’은 2018년 ‘한부모 가족 지원법’에 따라 한부모 가족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한부모 가족의 날은 ‘입양의 날(5월 11일)’의 하루 전인 5월 10일인 가운데, ‘본래의 가정에서 양육하는 것이 입양보다 우선’이라는 의미를 담은 것이다. 국내 미성년 자녀를 키우는 한부모 가족 가구는 약 37만 가구로써 이 중 절반 수준인 약 18만 가구가 도움이 필요한 정부 지원 대상 저소득층 가구이다.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미혼모자 생활시설 애란원은 2022년 한부모 가족의 날을 맞이하여 사무국에서 기획한 ‘애란원 솜씨 한마당’ 시상식을 비롯하여 노래자랑 콘테스트, 나들이 활동, 가족사진촬영 등 한부모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 1월 애란원에 있는 아기들을 위해 1천4백만 원 상당의 분유를 후원한 남양유업은, 이번 ‘한부모 가족의 날’ 애란원 행사를 위해 회사에서 만든 우유, 두유, 차류 제품과 함께 행사 티타임을 위한 백미당 커피와 디저트 간식을 후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한부모 가족의 날을 맞아, 애란원에 있는 엄마와 아이들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전했다.”라고 전했다.

애란원 관계자는 “미혼모자를 위한 남양유업의 따뜻한 도움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한부모 가족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아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기를 바란다.”라고 행사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양유업 사회 공헌 프로그램 Care&Cure(케어앤큐어)는 소외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남양유업 CSR 통합 프로그램으로 2020년 출범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 임산부와 산모들을 위한 ‘임신육아교실’ 및 ‘모아사랑 태교 음악회 후원’ 활동을 비롯해 뇌전증 인식 개선 캠페인과 케토니아를 비롯한 특수분유 생산 보급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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