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이 18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제철을 맞은 봄철 수산물들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봄을 맞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국내산 제철 수산물들을 3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먼저 샤브샤브용으로 제격인 ‘자연산 갑오징어’를 5450원(1마리/정상가 7790원)에, ‘생물 주꾸미’는 2990원(100g/정상가 4280원)에, ‘여수 새조개살’은 4890원(100g/정상가 6990원)에 선보인다. 구이용으로 즐길 수 있는 ‘키조개 관자살’은 9990원(4마리/정상가 1만4280원), ‘비단 가리비’는 1250원(100g/정상가 1790원)에 각각 판매한다.
이미지 확대보기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