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올반 옛날통닭’ 80만개 돌파

기사입력:2022-02-09 08:32:36
[로이슈 편도욱 기자] 9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2020년 11월 출시한 안주 간편식 ‘올반 옛날통닭’이 월 평균 5만개 이상 판매되며 지난 1월 기준 누적 판매량 80만개를 돌파했다. 또한 홈술족을 겨냥해 지난해 12월 ‘칭따오’와 협업해 선보인 ‘칭따오엔 군만두’ 2종의 1월 판매량은 전월 대비 83% 증가했으며 출시 두 달 만에 5만봉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안주 간편식의 인기는 코로나19 변이(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족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올반 옛날통닭’은 에어프라이어 조리만으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데다 통닭 2마리를 1만원대의 합리적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를 끌며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푸드 페어링을 추구하는 홈술 트렌드에 맞춰 출시한 ‘올반 칭따오엔 군만두’ 역시 홈술족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안주 간편식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11일 오전 11시 SSG닷컴의 쓱라이브를 통해 ‘올반 옛날통닭’ 3종과 ‘올반 칭따오엔 군만두’ 2종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는 라이브 방송을 펼친다. ‘올반 옛날통닭’은 국내산 냉장 닭 한마리를 깨끗한 기름에 튀기고, 고온에서 한번 더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내는 것이 특징으로 오리지널, 마늘간장, 고추 등 세 가지 맛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쯔란, 코리앤더(고수) 파우더 등 이국적인 향신료의 조합으로 속을 채워 양꼬치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맛볼 수 있는 양꼬치맛과 마라 향신료를 더해 톡 쏘는 알싸함을 느낄 수 있는 마라맛 등 ‘칭따오엔 군만두’ 2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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