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겨울철 빨래 냄새, 원인은 세탁조 속 곰팡이”

기사입력:2022-01-06 13:00:55
사진=한국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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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심준보 기자] P&G는 건조한 여름에도 빨래 냄새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면 세탁조 속 곰팡이가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P&G에 따르면 겨울에는 낮은 실내 온도와 두꺼운 옷 재질 때문에 빨래가 쉽게 건조되지 않고 이로 인해 냄새가 나는 경우가 발생한다. 눈에 직접적으로 보이기 않기 때문에 간과하기 쉬운 세탁조 속 곰팡이는 빨래를 할 때 세탁물에 달라 붙어서 빨래를 해도 사라지지 않고 섬유 속에 남아 건조 후에도 꿉꿉한 냄새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

지난 11월 다우니에서 출시한 ‘다우니 살균파워 세탁세제’는 섬유 속 세균 살균과 더불어 세탁조 속 곰팡이까지 제거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세제로 세탁시 세탁조 곰팡이를 관리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고 위생적인 세탁이 가능하게 도와줘 섬유 속 냄새를 원인부터 없앨 수 있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한국P&G 관계자는 "다우니 살균파워 세탁세제는 빨래를 해도 사라지지 않는 섬유 속 냄새의 원인 중 하나가 세탁조 곰팡이라는 점에 착안해 만든 제품"이라며 "섬유 속 세균과 세탁조 곰팡이를 없애주는 다우니 살균파워 세탁세제를 사용해 보다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빨래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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