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본부세관, 올해의 부산세관인에 정종석 관세행정관 선정

12월의 부산세관인에 배혜민 관세행정관 선정 기사입력:2021-12-23 12:36:19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사진왼쪽)이 올해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된한 정종석 관세행정관과 기념촬영.(사진제공=부산본부세관)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사진왼쪽)이 올해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된한 정종석 관세행정관과 기념촬영.(사진제공=부산본부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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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12월 23일 올 한해 큰 성과를 창출한 정종석 관세행정관을 ‘올해의 부산세관인’으로, 배혜민 관세행정관을 ‘12월의 부산세관인’으로 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부산세관인’에 선정된 정종석 관세행정관은 벌크선을 이용한 수산물 환적 수출이 가능하도록 물류절차를 마련하고 업무절차를 개선하는 등 항만 물류업계 지원과제를 적극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올해 우수한 성과를 낸 업무분야별 유공자에는, 청사안전 및 보안을 강화하고 유휴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등 민원인이 찾는 세관청차 시설을 개선한 △이경열(일반행정), 전자통관심사(자동수리) 제도를 악용한 요건미구비 폐기물 밀수출 등을 적발한 △이병주(통관), 물류·감시업무 통합에 따른 업무성과 창출을 위한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한 △이진욱(감시), 다국적기업의 이전가격조작을 통한 세액탈루를 적발한 △이동훈(심사), 국산으로 둔갑한 중국산 태양광제품 판매업체를 적발한 △이세규(조사)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이 12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한 배혜민 관세행정관과 기념촬영.(사진제공=부산본부세관)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이 12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한 배혜민 관세행정관과 기념촬영.(사진제공=부산본부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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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부산세관인’에 선정된 배혜민 관세행정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기한 내 재수출이 어려운 물품의 보세구역 보관 기간 및 반출기한 연장이 가능하도록 관세법 개정을 추진한 공로가 인정됐다.

-분야별 유공자로는, 북항 재개발 사업에 따른 차질없는 감시업무수행을 위해 통선장(부두를 통해 출입하는 선원이나 휴대품을 확인·점검하는 곳) 및 감시정 계류장 이전사업을 적극 추진한 △이광식(일반행정), 검사 적발률 제고를 위한 현장중심의 통관검사체계를 마련한 △이진형(통관), 선박용품 정보분석 및 위험관리로 면세담배 밀수입을 적발한 △김종찬(감시), 액상니코틴의 개별소비세 부과처분의 적법성 입증으로 누락세액을 추징한 △전은경(심사), 국제우편을 이용한 중국산 위조명품(8만점) 밀수입 조직을 검거한 △박승권(조사)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

부산본부세관은 탁월한 업무성과를 창출하거나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직원들을 발굴·포상해 직원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더불어 일하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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