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29일 견본주택 오픈

기사입력:2021-10-28 10: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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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야경투시도.(사진=코오롱글로벌)
[로이슈 최영록 기자]
코오롱글로벌이 대전 용두동1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의 견본주택을 오는 29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는 지하 2층~지상 33층, 5개동 총 474세대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59~84㎡ 304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58세대 △59㎡B 19세대 △74㎡A 154세대 △74㎡B 59세대 △84㎡A 14세대 등이다.

분양일정은 내달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해당지역, 10일 1순위 기타지역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며, 정당계약은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실시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470만원 수준이며, 입주는 2024년 7월 예정이다.

아파트 1순위 청약 자격요건은 대전시 또는 세종시, 충청남도 거주자로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청약통장 가입기간 2년 이상 경과 및 입주자 저축 지역별 가입금액 이상인 자, 무주택 또는 1주택 이하를 소유한 세대 그리고 과거 5년 이내 당첨된 사실이 없어야 한다.

분양 관계자는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가 들어서는 대전 중구는 다양한 정비사업을 통해 신흥주거지로 거듭나고 있는 곳으로, 현재 대전에서는 83개의 재건축·재개발이 추진 중인데, 이 가운데 중구에서 진행되는 사업은 37개로, 전체의 약 44%에 달한다”며 “대규모 정비사업이 예고돼 있는 만큼, 주변 주거환경의 여건도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 단지는 대전의 첫 환승역세권 수혜도 품고 있다. 도보권에 ‘용두역’이 오는 2024년 하반기 개통 예정이며, 이 역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과 충청권 광역철도가 함께 지나는 환승역으로 조성된다. 또 이미 도보권에는 1호선 오룡역이 위치해 있다.

코오롱글로벌만의 특화설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채광, 통풍, 조망권을 극대화한 남향위주 단지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제외), 철제 난간 없는 입면분할창을 적용해 개방감을 더했다. 1층 세대 없는 필로티 설계, 지상주차 최소화 등으로 쾌적한 공원형 단지 조성은 물론 문콕방지를 위한 기둥 사이 2대 모듈 주차 설계(일부), 확장형 주차공간(구법기준_일부) 등을 적용해 편리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지하주차장의 높이는 2.7m로 설계돼 택배차량진입이 수월하며 도착 알림 무인택배함으로 편리한 택배 시스템이 제공된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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