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푸드 하코야, 일본가정식 간편식 3종 선보여

기사입력:2021-08-30 12:20:10
[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이승우)의 일식 라멘&돈부리 전문점 ‘하코야(HAKOYA)’가 일본가정식 간편식 3종을 출시했다.

LF푸드 관계자는 "신제품은 하코야의 대표 메뉴인 ‘가츠동’과 ‘돈카츠&커리’, ‘고로케&커리’ 3종으로, 모두 남녀노소 좋아하지만 재료 준비가 번거롭고 완성도 있는 맛을 내기 어려운 외식메뉴다. 하코야는 소비자가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특식을 즐길 수 있도록 정통 일식 메뉴를 간편식으로 선보인다"라며 "먼저, ‘하코야 가츠동’은 국내산 돼지고기 통 등심으로 만든 돈카츠와 달콤하고 짭쪼롬한 특제 소스의 조화가 일품이다. 돈카츠는 국내산 돼지 통등심에 촉촉한 생 빵가루를 입혀 바삭함과 고소함이 뛰어나고, 입맛 당기는 감칠맛의 특제 소스에는 아삭한 양파까지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함께 출시한 ‘하코야 돈카츠&커리’와 ‘하코야 고로케&커리’는 한접시에 푸짐하게 정통 일본 커리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LF푸드 관계자는 "커리는 코쿠마로카레와 골든카레, 토로케루카레 등 일본을 대표하는 커리 3종을 배합하고 망고와 사과로 풍미를 끌어올려 일본 정통 카레를 완성했다. 여기에 사이드로 커리와 잘 어울리는 돈카츠, 고로케를 더했다. 돈카츠는 국내산 돼지고기 통 등심을 사용해 부드럽고 꽉 찬 육즙을 느낄 수 있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로케는 얼리지 않은 국내산 감자를 사용해 부드럽고 풍성한 식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병주 LF푸드 상품개발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한 끼 식사도 특별하게 즐기고 싶은 미식가들을 위해 만들었다”며, “많은 고객들이 집에서도 전문점의 완성도 높은 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정통 일식 메뉴를 간편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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