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플랜, 웨스트민스터 켄넬 클럽 도그쇼 전 부문 석권

기사입력:2021-08-08 09:13:20
[로이슈 편도욱 기자] 네슬레 퓨리나가 최근 개최된 세계 최고 권위의 도그쇼 중 하나인 미국 ‘웨스트민스터 켄넬 클럽 도그쇼(Westminster Kennel Club, 이하 WKC)’에서 프리미엄 사료 ‘프로플랜’을 급여받은 참가견들이 전 부문을 석권했다고 밝혔다.

WKC는 세계 3대 도그쇼 중 하나로 공인된 모든 견종이 참가 가능하며 우승견들에게 어떤 사료가 급여되는지도 큰 관심사다. 우승견이 먹는 사료라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제품의 우수성이 인정되기 때문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9종, 2,500여마리의 참가견이 세계 각지에서 모였으며, 총 7개 부문에서 뽑힌 우승견 중 최종적으로 선발되는 1위 우승견에게 대상(Best in Show)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 대상에 선정된 토이 그룹의 페키니즈종 ‘와사비(Wasabi)’는 올해로 3살 된 수컷으로 ‘프로플랜 슈레드 닭고기’ 제품을 급여받았다. 생 유산균(BC30)과 프리바이오틱스 섬유질이 함유된 이 제품은 반려견의 소화기능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오메가6 지방산과 비타민A도 풍부해 윤기나는 피부와 털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이 제품은 최적화된 단백질과 지방의 비율로 설계돼 반려견의 이상적인 신체 상태를 유지하는데 탁월하다. 또한 바삭한 알갱이인 크런치 키블에 쫄깃하고 부드러운 슈레드 형태의 키블을 더해 다양한 질감을 느낄 수 있어 반려견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7개의 각 부문 우승견 중 다수의 선택을 받은 사료는 ‘프로플랜 퍼포먼스’의 닭고기맛과 연어맛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전체 2위이자 하운드 그룹 우승을 차지한 ‘버번(Bourbon)’과 허딩 그룹의 ‘코너(Connor)’, 스포츠 그룹의 ‘제이드(Jade)’, 워킹 그룹의 ‘스트라이커(Striker)’에게 급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비스포츠 그룹의 ‘메튜(Mathew)’는 ‘프로플랜 민감한 장건강 양고기’ 강아지용을, 테리어 그룹의 ‘보이(Boy)’는 ‘프로플랜 민감한 장건강 연어’를 급여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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