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나인, 이호준 최고경영전략책임자(CBO) 영입

기사입력:2021-07-19 13: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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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가정간편식(HMR) 기업 ㈜테이스티나인(대표 홍주열)은 중장기적 경영전략 수립, M&A 및 전략적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이호준 최고경영전략책임자(Chief Business Officer, CBO)를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테이스티나인 최고경영전략책임자로서 경영전략본부를 맡게 된 이호준 본부장은 12년간 PwC 컨설팅에 몸담았다. 이 본부장은 미국과 홍콩 등의 해외 프로젝트를 포함해 국내외 유수기업들의 업무 프로세스 혁신, IPO 대비 경영관리 체계 개선, 중장기 사업 전략 및 글로벌 수익성 관리 체계 수립, 경영정보 시스템 구축 등 전략 수립에서 실행까지 경영 전반에 걸친 자문 프로젝트를 이끌어왔다.

이호준 경영전략본부장은 “가정간편식산업은 비단 비대면 시대의 1회성 유행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1인 가구와 바쁜 현대인들이 균형 잡힌 식사에 대한 선호가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본다” 라며, “테이스티나인은 단순히 간편한 식사를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상품 기획에서부터 유통, 생산까지 밸류 체인 전반에 걸친 역량을 통해 ‘맛’과 ‘재미’를 모두 충족시킨다고 판단해 그 성장 가능성을 보고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테이스티나인은 이 본부장 영입과 함께 경영전략본부를 신설하고 본부 산하에 사업전략팀, 채널전략팀, 글로벌전략팀을 두고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전략팀에서는 주로 M&A 전략 수립 및 실행을 통해 테이스티나인과 신규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채널전략팀은 기존 온라인 판매채널 관리를 강화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신규 채널 확대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전략팀에서는 인도네시아와 대만 등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을 통한 해외 무대 진출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 본부장은 “기존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며, 프리미엄 식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테이스티나인의 기업 철학과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사에 대해 적극적으로 투자함으로써, 보다 나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며, “단기적인 수익성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고객에게 보다 많은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인수합병 및 해외시장 개척 등에 힘을 보탤 것” 이라고 입사 각오를 밝혔다.

테이스티나인 홍주열 대표는 “테이스티나인은 이번 이호준 최고경영전략책임자 영입을 통해 프리미엄 레디밀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할 예정”이라며, “자사 기업 가치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전하고, 기업 철학에 동참할 수 있는 파트너 회사에 대한 투자와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중장기적 성장을 이룩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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