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첨단사양 탑재 ‘더 뉴 K3’ 출시…1738만원부터

기사입력:2021-04-20 1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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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K3와 TV광고 모델 배우 임시완.(사진=기아)
[로이슈 최영록 기자]
기아가 스포티한 디자인과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기술을 탑재하는 등 상품성을 개선시킨 ‘더 뉴 K3’를 20일 출시했다.

우선 더 뉴 K3는 슬림한 LED 전조등과 라디에이터 그릴을 연결해 이전 모델보다 와이드한 이미지를 갖췄다. 후면부는 가로형태의 디자인에 입체감을 살렸고, 새롭게 디자인한 16인치와 17인치 휠을 적용했다. GT 모델의 경우에는 레드컬러로 포인트를 준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하단부를 통해 한층 다이내믹한 이미지로 거듭났다.

내비게이션은 10.25인치 대화면으로 바뀌었고, 계기판도 10.25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적용했다. 신규 외장컬러는 강렬한 파도에서 영감을 받은 미네랄 블루가, 내장은 고급 차량에서 주로 사용되는 높은 채도의 오렌지 브라운이 추가됐다.

기아는 더 뉴 K3에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유지 보조(LFA)를 비롯해 안전한 주행과 주차를 돕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사이클리스트)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안전 하차 경고(SEW)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등을 새로 적용했다. 여기에 편의장비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오토홀드) ▲원격시동 스마트키 ▲후석 승객 알림(ROA) 등을 탑재, 편의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OTA) ▲하차 후 최종 목적지 안내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 ▲후석 취침 모드 ▲차량 내 간편 결제(기아페이) 등 최신 인포테인먼트 사양도 대거 적용됐다.

더 뉴 K3의 판매가격은 가별소비세 3.5% 인하 기준 1.6가솔린 모델 ▲트렌디 1738만원 ▲프레스티지 1958만원 ▲노블레스 2238만원 ▲시그니처 2425만원이고, 1.6가솔린 터보 모델(GT 모델) ▲시그니처 2582만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더 뉴 K3는 세련되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고객 선호 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개선했다”며 “트렌드를 반영한 광고와 전시 행사를 통해 국내를 대표하는 준중형 세단으로 존재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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