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교통위반 과태료 스마트폰 고지... 연 1100만원 절감

기사입력:2021-03-29 15:32:55
자료사진=강남구

자료사진=강남구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강남구가 등기우편으로 전달했던 교통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4월부터 스마트폰으로 발송한다.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 가입 납세자의 경우 별도 신청이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안내를 받은 뒤 본인 인증 후 연동된 STAX(서울시 모바일 세금납부 앱)의 간단한 절차를 통해 과태료를 납부하면 된다.

교통위반자에 의견제출 기회를 주는 사전통지서도 모바일로 발송, 기한 내 납부 시 20% 감경 혜택도 기존과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구는 1차 알림 발송 뒤 24시간이 경과해도 수신하지 않을 경우 2차로 문자를 발송해 고지서를 확인한 납세자에게는 등기운편을 발송하지 않는다.

다만 두 차례 모두 미열람한 경우 기존 종이고지서가 발송된다.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도입되면 배송지연이나 오배송‧분실 문제를 줄이고 제작비용도 감소해 연간 1100만원의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추정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345,000 ▲78,000
비트코인캐시 346,700 ▼400
이더리움 3,398,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410 ▲20
리플 1,930 ▼13
퀀텀 1,142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330,000 ▲36,000
이더리움 3,395,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430 ▲30
메탈 318 ▼5
리스크 134 ▲2
리플 1,929 ▼14
에이다 282 ▲1
스팀 6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340,000 ▲60,000
비트코인캐시 345,000 ▼500
이더리움 3,39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140
리플 1,929 ▼13
퀀텀 1,128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