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제서, 고급수입차 이용 이중대출 11억 편취 일당 13명 검거

기사입력:2021-02-08 17:14:19
부산연제경찰서.(사진제공=부산연제서)

부산연제경찰서.(사진제공=부산연제서)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연제경찰서 수사과는 고급수입차를 이용해 11억 상당의 이중대출을 받아 편취한 일당 13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해 총책A씨는 구속하고, 명의대여책 B씨 등 12명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총책 A씨(30대·남), 명의대여책 B씨 등은 역할분담후 고가의 수입중고차를 담보로 이중대출 사기를 할 것을 공모하고, 명의대여책 12명은 명의대여 대가로 수입중고차 1-2년간 무상운행했다.

2018년 4월부터 2019년 5월간 대출중개를 대행할 유령회사를 설립, 고가 외제차 12대를 매입한 뒤 차량1대당 이중대출을 받아내는 수법으로 00은행등 4개사 상대 11억원 상당 편취한 혐의다.

금융사 2개소에 동시 대출신청을 할 경우, 다른 금융사의 대출신청여부를 실시간 확인할 수 없다는 점 악용했다(같은날 동시신청 승인).

금융사로부터 고소 접수를 받아 지능팀은 금융계좌분석, 추적끝에 검거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08.21 ▲65.47
코스닥 826.87 ▼0.28
코스피200 1,071.16 ▲10.4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430,000 ▼165,000
비트코인캐시 370,600 ▲2,600
이더리움 3,47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840 ▲60
리플 1,955 ▲7
퀀텀 1,250 ▲5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470,000 ▼164,000
이더리움 3,475,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830 ▲50
메탈 326 ▲4
리스크 147 ▲8
리플 1,955 ▲11
에이다 292 ▲2
스팀 6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410,000 ▼180,000
비트코인캐시 372,000 ▲3,000
이더리움 3,475,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880 ▲100
리플 1,956 ▲9
퀀텀 1,241 ▲54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