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친환경 전력생산과 안전 강화위한 발전소 현장경영 추진

기사입력:2021-02-02 21:51:03
[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남부발전은 최근 신정식 사장이 부산, 경남 하동 등 전국에 소재한 발전본부를 찾아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2월 초순까지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탄소중립, 한국판 뉴딜 등 전력시장 변화에 대응하여 친환경 전략생산을 강화하고 사람중심 안전관리 확산, 지역균형 뉴딜 등 지역상생과 포용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포석으로 전망된다.

특히, 친환경, 안전, 포용과 관련 지난 1년간의 실적과 연간 업무계획을 점검할 뿐 아니라 발전소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한 것이 눈에 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신정식 사장은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 친환경 에너지전환에 앞장서고, 이와 관련한 대내·외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발전소가 있음으로써 지역주민이 행복해지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4.86 ▲212.12
코스닥 802.27 ▲20.30
코스피200 896.48 ▲37.7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749,000 ▲382,000
비트코인캐시 379,000 ▲2,400
이더리움 3,267,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570 ▲20
리플 1,783 ▲6
퀀텀 1,167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700,000 ▲334,000
이더리움 3,272,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590 ▲50
메탈 363 0
리스크 265 ▲1
리플 1,782 ▲6
에이다 299 ▲2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90,000 ▲310,000
비트코인캐시 379,500 ▲2,900
이더리움 3,267,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590 ▲60
리플 1,782 ▲5
퀀텀 1,155 0
이오타 63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