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들이 21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디지털 전단’ 론칭을 알리고 있다. 홈플러스는 ‘디지털 전단’ 론칭, ‘오토클럽’ 리뉴얼 오픈 등 온라인 서비스를 대폭 개편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할인 행사를 안내하는 종이 전단을 뉴스 형식 동영상, 쇼핑 상품 메모 기능까지 갖춘 ‘디지털 전단’으로 선보인다. 또한 자동차 마니아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오토클럽’을 전용 사이트까지 오픈해 세차 서비스 이용권, 캠핑카 등을 연계 판매한다. 아울러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클럽 회원 50만 명 돌파를 기념해 관련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미지 확대보기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