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2020 롯데렌터카 GTOUR 여자대회 챔피언십' 정선아 우승

기사입력:2020-11-22 10: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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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21일(토)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2020 롯데렌터카 GTOUR 여자대회(GTOUR WOMEN’S) 챔피언십' 결선 대회에서 정선아가 최종 합계 4언더파로 우승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됐고 참가 선수 및 관계자 모두 철저히 방역 수칙을 지키며 경기를 이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정선아는 2언더파 공동 선두로 출발한 2라운드에서 2타를 추가로 줄이며 최종 합계 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챔피언십 우승으로 정선아는 GTOUR 여자대회 개인 통산 19승을 달성하며 최다승 타이틀과 함께 20시즌 상금왕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한편, 마지막 홀까지 정선아와 치열한 승부를 펼친 김하니는 최종 합계 3언더파를 기록해 3타 차이로 이순호를 따돌리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정선아는 “이번 시즌의 마지막 대회인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해 매우 기쁘며 상금왕에도 선정돼 그간의 노력이 보상받는 느낌을 받았다”라며, “대회를 열어주신 골프존, 롯데렌터카 등 대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내년에 있을 GTOUR 정규 투어에서도 꾸준한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더욱 연습에 매진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챔피언십 종료 후 진행된 20시즌 GTOUR 여자대회 대상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챔피언십 결선 참가 선수들만 참석해 약식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20시즌 통산 3승을 기록하며 대상 포인트 5,900점으로 맹활약을 펼친 박단유가 차지하며 대상의 영광을 누렸다.

박단유는 “올 시즌 좋은 성적에 이어 시즌 대상까지 이룰 수 있어 매우 행복하고 늘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셨던 어머니께 보답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정말 뿌듯하다”라며, “대회를 열어주신 골프존과 롯데렌터카를 비롯한 많은 대회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골프존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투어모드로 진행된 챔피언십 결선에는 총 46명(19시즌 우승자(6명), 20시즌 우승자(2명), 예선통과자, 추천)이 출전해 컷오프 없이 1일 2라운드 총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성적 합산 방식으로 최종 승자를 가렸다. 이날 경기는 골프존 가상 코스인 롯데렌터카 GTOUR(WEST, NORTH)에서 치러졌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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