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사자 장기의 신속한 이송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SR 최덕율 영업본부장(왼쪽)과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김기철 원장(오른쪽)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사진=SR)
이미지 확대보기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4시간의 골든타임이 필요한 장기이식 수술 과정에서 장기를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장기적출에 의한 의료진 및 뇌사 장기 이송 관계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SRT승차 협조 △열차 내 장기보관 공간 제공 등 협조 △24시간 접수·운영 가능한 연락체계 구축 등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SR 최덕율 영업본부장,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김기철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덕율 SR 영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적출된 뇌사 장기 이송을 위한 안전한 철도 이송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이송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